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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HUMED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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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메딕스, 2Q 매출 258억원, 전년比 18% 성장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21-08-17

- 필러 중심 에스테틱 사업∙점안제 CMO 사업 성장 두각-

– 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 개발∙백신 CMO 사업 준비 순항-

 

휴메딕스가 2분기에도 주력 사업인 에스테틱과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일회용 점안제 수탁 사업 모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휴메딕스(대표김진환)2분기에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8%, 10%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219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해 각 20%, 10% 성장했다. EBITDA(상가전영업이익) 기준으로는5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휴메딕스의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등 에스테틱 사업의 매출 신장이 두드러졌고, 일회용 점안제 수탁 사업도 새롭게 유입되면서 호실적 달성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자회사 ㈜휴온스메디컬(대표이승용)은 에스테틱 의료기기들의 안정적 성장과 메디컬 분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2분기에 매출 45억원, 영업이익9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 9%23% 증가했다.

대표 제품인 더마샤인시리즈와 여드름 개선 적응증의 더마아크네가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소형 미용 레이저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퓨라셀도 실적에 힘을 보탰다. 여성용 의료기기 질 소프’, 발기부전 치료 의료기기 임포88’, 체외충격파쇄석기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된 메디컬 의료기기 사업에서는 질 소프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지난 2월에 출시한 질 소프는 산부인과∙비뇨기과 시술에 특화된 압력감지 자동 주사 시스템과 인체공학적 인디케이터, 전용 니들 등이 호평을 받으며 1분기 대비 69%의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휴메딕스는 하반기에 R&DCMO사업에 집중한다. R&D 부문에서는 최초의 국산헤파린나트륨 원료의약품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정제 공정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신규전략 사업인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Sputnik V)’ CMO 사업을 위한 막바지 준비도 한창이다. 바이알라인 증설을 이달 내 마무리해 백신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휴온스메디컬은 국내에서는 질 소프, 퓨라셀 등 신제품 마케팅에, 해외에서는 더마샤인 시리즈, 더마아크네의 신시장 개척과 신규 파트너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인한 경영 불확실성과 제2공장의 대규모 감가상각비용 발생,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한 R&D 비용 증가 등의 요인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 호실적을 냈다하반기에는 온라인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미래 전략 사업들을 계획대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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