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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온스그룹 1041억원 현금·주식 배당…역대 최다
작성자 Master 작성일 2017-12-18

휴온스그룹이 1041억원의 현금·주식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가 지난 15일 이사회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목전에 둔 만큼 주주 이익 환원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최대 규모의 배당을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휴온스는 보통주 1주당 0.1(10%)의 주식 배당과 지난해에 없던 600원(액면가 120%)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현금 배당 총액은 약 37억원으로 주식배당 총수는 61만8271주다.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은 약 493억원 규모다. 현금과 주식을 합친 배당 합계는 약 530억원이며 전년도 185억원에서 187% 증가해 역대 최고 배당액을 기록했다.

 

휴메딕스는 보통주 1주당 현금 600원(액면가의 120%), 0.05(5%)의 주식 배당을 결정해 현금 배당 총액이 약 52억원이다. 주식배당 총수는 42만9701주로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 환산 시 약 167억원이다. 현금과 주식을 합친 배당 합계는 약 21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현금, 주식 배당이 각각 20%, 150% 늘어난 수치다.

 

최종 배당 금액은 2018년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에 의해 확정될 예정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지주사 전환 후 맞은 첫해를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로 마무리할 것이 예상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3사 모두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 및 주식 배당을 결정해 앞으로도 배당 확대 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향후 매출 1조원 시대 도래를 위한 중추적 역할에 휴톡스와 나노복합점안제를 꼽았다. 국내 임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이 된다면 실적 성장 동력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휴메딕스의 경우 최근 CGMP급 제2공장 준공으로 4배 이상 늘어난 생산력을 확보해 매출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3상 중인 1회 투여 제형 관절염 치료제 휴미아의 실적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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